옵치는 오픈하고 1년정도 했었고 그동안 쭉 배그만 했음
옵치할때 샷발믿고 맥크리 위메로 3300점 그마까지 찍고 배그로 넘어갔어서 샷발은 자신있음
근데 발로가 더 어렵게 느껴지는게 뭐냐면 옵치는 자기 역할이 분명함
힐러는 힐만 탱커는 탱만 딜러는 상대 주요 딜러 짜르거나 상대 진영 흔들거나
발로는 뭐가 뭔지 잘 모르겠음 샷발 믿고 체임버 주로 하는데 kda는 항상 좋은데 승률은 별로 안높음
게임 이해도가 좀 떨어져서 그런거 일수도 있는데
쉽게 이해하게끔 각 포지션별 역할좀 구체적으로 설명해줄 사람??
니가 하면서 느껴보셈 하다가 잘못된 거 같으면 피드백을 받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