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지금 중학교3학년입니다.


중2부터 발로란트라는것을 접하기 시작했는데 (올해부터 한국서버에서 아시아서버로 넘어감)


게임을 평일에는 못하고 주말에는 3~4시간정도씩 하거든요


현재 등급은 골드에서 이제막 플래티넘으로 넘어갔어요


본인은 게임시간이 없어서 그렇지 재능있어서 평일도 시간 주면 불멸?도 갈 수 있을거라고 하는데


저는...솔직히 좀 힘들어보이긴 하거든요


제 눈엔 너무 잘하는데, 그래도 잘하는 사람들 눈엔 안그럴수도 있잖아요


한판 하면 보통 지던 이기던 팀 1~3등 안에서 놀긴 하는데


이정도로 프로게이머의 꿈을 갖는게 맞는건지 냉정한 답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