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하다가 퇴직하구 이직준비로 백수라서

밤에 몇시간 정도 


fps를 엄청 좋아해서 하고 있긴한데..  


일단 던지는것도 던지는건데

포지션 자체를 못잡는 사람들이 수두룩하고

자기가 선택한 요원의 역할도 못하는 사람이 많고 

ex) 척후대 인포, 연막 진입연막, 감시자 뒤치기 함정이나 봇



스트레스 개받음


꾸역꾸역 골드3 만들어서 승급할라 하면

듀오나 3인큐 만나서 게임 던져..

잼민이들 들어와서 그냥 걸어다니는 봇이고


이게 뭐라고 해야 할까..

게임이 재미가 없고 게임 자체가 그냥 병든거 같음

정상적이지가 않음


이제는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