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관심을 가져줘서 고마움 ㅎㅎ
내 썰이 이렇게 인기 많을 줄 모름

댓글에 뚱뚱한 편 아니냐해서
일단 나는 마른 편임을 알려주고 시작 하겠음

쉬는시간에  내 자리에 앉아있었는데 
일진이라 해야하나? 쨋든 그 무리가 나한테 오는거임?
와서는 대뜸"야 너 냄새나 좀 씻어"이러는 거임 그래서
왜인지 모르겠는데 그때 딱 용기가 생겨서
"뭔 냄새 나는데?" 하고 물어봄 그랬더니 
일진무리가 나한테 암모니아? 냄새가 난다는거임
근데 그 말을 듣고 다음으로 할 말이 생각이 안 나는거임
그래서 벙어리 마냥 가만히있었는데
지들끼리 나 비웃고 감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라는 말이 있듯이
굳이 냄새 나는 얘한테 수시로 찾아가서 씻으라고 하는건 내가 진짜 냄새가 나서인가 아니면 내가 일찐의 희생양이 된건가 + 그 처음 글 쓴 후는 잘 씻고있음..  그리고 친구 사귀는 법 좀 알려주셈!! 나 너무 아싸고 찐따임.. 내 반에 내편이 한명도 없는 느낌임

 댓글 다 읽어요!! 많관부 그리고 처음 글에 댓글 써준 형들 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