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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 ‘이해도’가 높고, 각자 맡은 포지션에 맞게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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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가 올라갈수록 진입 타이밍이 정교하고, 말 안 해도 스킬 연계나 에임이 매끄럽게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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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 비는 구간이 거의 없고, 럴킹도 팀 전체가 이해하고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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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정리 후에도 말도 안 되는 위치에서 적이 튀어나오는 일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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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발로란트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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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센티넬, 연막, 척후대 구분 없이 쉬프트에서 손을 안 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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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싸움 각 재서 짜르고 들어가는 것도 아님. 그냥 쉬프트 누르고 걷기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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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이해도 0, 게임 템포는 ㅈㄴ 느림. 마치 데스매치하듯이 무지성으로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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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후대가 제 역할 하는 걸 거의 못 봄 → 그래서 브리치 같은 픽이 잘 안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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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가 올라갈수록 오히려 더 느려짐. 이유는 입만 살아서 오더치는 인간 3~4명이 한 팀에 섞여서 완전 오합지졸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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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지켜야 하는지도 모르고, 트레이드 마크나 사이퍼 장비가 있어야 겨우 시야 관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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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또 한 명씩 쉬프트로 확인하러 가다가 럴킹에 자주 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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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발로란트를 말로 함’, 그들만의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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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서버 에임이 더 좋다”는 말은 아섭 다이아 이상 가본 적 없는 사람 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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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발바닥은 핥아봤을 수도 있는데, 캐리받아서 올라간 경우가 많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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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섭 플레 정도만 돼도 한국 다이아~초월급은 충분히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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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1~15 나와서 총이 잘 맞는 ‘기분’일 뿐, 실제론 아섭이 더 잘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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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서버가 못 쏜다는 얘기도 있는데, 도쿄서버가 한섭보다는 잘함 — 포지션 이해도 있고, 최소한 ‘발로란트’라는 게임을 함. 프로들도 한국서버에서는 게임안함 못하니까
핑이 중요
아섭이 한섭보다 수주 높은 거 인정 근데 한명 남은 적 절대 못 잡고 맨날 클러치당하는 일섭이 한섭보다 에임 좋고 발로를 잘 한다? 절대 동의 못함 딱 걍 대회만 봐도 그렇고 당장 한섭이랑 도쿄 비교해도 한섭이 훨 잘함. 물론 대가리는 도쿄가 더 쓰긴 하는데 피지컬 병신이라 한섭이 낫다는 거임
아섭 플다나 한섭 플다나 못하는건 비슷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