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한 중고딩쯤 되어보이던데 말을 그렇게 험하게하나
나라고 욕 못해서 안하는줄 아는건가..?
꼭 이런놈들이 겜끝나고 로비로 나가지기 직전에 소리지르고 욕하고 튀더라. 
그래도 팀 요루가 채팅으로 "예의 좀 차려라" 이 말 해줘서 위로가 좀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