깎아내리려는게아니라 진지하게 뭐 재밌는 그 포인트를 잘 모르겟음 가끔 그냥 땡겨서 하긴하는데 막 재밌다기보다 그냥 땡겨서 몇판하고 끄는데
그냥 쪼잔하게 해야이기고 아무리 겜이해도 높아도 동일티어대에선 발소리도 잘 내면 안되는 것 같고 뭐 플레대 브론즈 골드대 브론즈 이런거면 몰라도(에임차이나니까)
뭔가 돌진하는 맛도 없고 그렇다고 막 웃긴 포인트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럴킹할 때도 발소리 안내야하고 뭐 이건 어느겜이나 똑같긴하지만…. 무튼 구냥 전체적으로 겜이 왤케 긴장감만있다? 그냥 긴장감만 있고 그냥 어디 앉아서 존버하는애들만 너무 많고 두근거리는게 없음 그렇다고 배그처럼 뭔가 교전하고 그러는 것도 아니고 ㄱ힐있는애들도 적고 교전해도 그냥 한두발에 이기고 지고 이러는데 뭔 재미로 하는거임..?
점유율 높은 건 알겠는데 애초에 발로 초기때 찍먹하고 재미없어서 다른 겜 햇는데…
뭔가 재미를 알 것 같다가도 모르겠는 느낌.. 그냥 땡기긴하는데뭔가 걍 재미가 없음 푸념이 아니라
진심으로 뭔 재미로 함? 비고는거 아님
전략을 쓰고 전략대로 풀린다는게 재밌는거임 샷은 그냥 그거땜에 지면 아까운건데 전략땜에 지면 아쉽진 않고 벽느껴지는 느낌이지
잘하면 재밌음 발로는 평냉 같은 거임 오버워치는 함냉같은 거고
재미없는거 맞음 근데 계속 마케팅하고 대회 잘되니까 너도나도 유행 따라가듯 하는거지 왜 하는지는 모른체로
그냥 배그나 타 fps 게임이랑 비슷하지
나도 왜 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요즘 할 게임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