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고딩때 일진 눈도 못 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 밴달 '' 유저가 되고 나니까 품위 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하려고 한다.
예전까진 팬텀 오퍼 쓰면서 공방 킬딸이나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밴달' 로 공방 1등하면 보이스톡으로 얘들한테 쌍욕한다.
그 덕분에 자신감 올라서
편의점 피시방에서도 알바생이랑 눈 마주치기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밴달 유저"
하면서 웃으니까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총이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나온 거 같다.
사진 , 곤란
좀 재밋네 웃고간다
-밴-
ㅁㅊ놈 ㅋㅋ
"팀 레인보우"
나는 흰둥이의 노예다.
씹노잼에 주작까지 개병신
게이 눈에는 고닉추는 안보이노
Wls
이거 원본이 뭐임?
레.식아님?
자격증갤러리일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