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첨할때 가서 5인큐 했는데 걔들은 북미때부터 같이 했었는지

서로 닉부르면서 친해보이더라

내가 뭐 하면 한숨 존나 푹푹쉬고 어떻게했어야 하냐고 물어보면 아니야 됐어~ 이러고

수비할때 내가 b롱 막고있으면 다른 지 친한애한테만 xx아 니가 b롱가라 안된다 ㅇㅈㄹ하고

그냥 나한테 직접은 말안하고 돌려서 존나게 꼽줌 바라는게 뭐냐고하면 됐어~ ㅇㅈㄹ만 함

게임 10:13으로 졌었던거같은데 그 1일차에 23라운드가

이겜하면서 제일 피곤하고 역겨운 순간이었음

그뒤로 걍 갤디코 나와서 혼자 겜하다보니 친구도 하나씩 생기고 재밌게 하고있다

어차피 친구없어서 갤디코에서 겜하는새끼들끼리

찐따같은 목소리로 꼽좀 주지말자 병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