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시나리오가

1. 라이엇이 기존 장르의 게임들 적당히 섞거나 카피해서 시장진입. 해당 장르의 기존게임들보다는 훨나은 게임을 만들거라고 떵떵거림. 기존 게임들 단점 비꼬면서 말로는 쉬운 해결책들과 듣기에는 혁신적인 운영방침 제시. 해당 장르의 기존유저들이 주고객층일 터인데 얘네를 회유해서 유입시키기는 커녕 시작부터 열받게함 ㅋㅋㅋ ㅅㅂ

-> 해당 장르 기존 유저들 뿔남. 라이엇에 적대감 가지게됨. 특히 블자겜 유저들. 카피뜬 겜이라면 옵치처럼 팀포2에서 영감을 얻어서 만들었다. 존경하는 게임이다. 뭐이런식으로 논란에서 빠져나갈 변명이라도 했어야하는 마당에 뭐가 당당해서 역으로 까고 있으니 당연 누가봐도 밉상이지

2. 한술 더떠서 힙스터병 걸린 애들이 여러갤 돌아다니면서 라이엇 빨아재끼고 해당 장르 기존겜갤 가서 분탕치기 시작. 라이엇 신작 xxx 나오면 너네 좆됀거 아니냐 ㅋㅋㅋ 뭐 이런식으로

-> 가만있어도 모자를 판에 적대감 더 심화됨. 그럼 애들은 이제 라이엇겜만 보면 괘씸해서 그 게임의 단점만 부각돼서 보이기 시작하는거임. 뭐든 비판적으로 보기 시작하고. 그과정에서 블빠라고 오해도 받고 키배도 뜨면서 점점 라이엇에 대한 증오감으로 가득참. 그래서 지금처럼 한번 불살라지면 갤 몇페이지가 분탕으로 도배가 되는거고. 또 이것때문에 피해의식 생긴애들이 좀만 뭐라하면 과민반응하기 때문에 백지의 갤럼이 갤와서 이겜 이거 좀 문제있는거 아님? 했다가 블빠로 몰려서 호되게 당하고 이렇게 점점 분탕 양산되는거지

3. 문제는 시간이 좀 지나고나서 봐도 발표했던 이상향대로 지켜진걸 찾기가 어려움. 말로는 세계통일을 이뤄놨으니 아무리 운영이 상타치고 실제로 겜이 할만해도 기대하던 유저들은 반드시 실망할수밖에 없음 + 커뮤니티 분탕효과로 게임은 시작도 전에 망game, 노잼이미지 박힘

-> ㄹㅇ 망game됨

덧붙이자면 내가 발로란트는 못해봤지만 롤체랑 룬테라 둘다 솔직히말해서 노잼프레임 씌워져서 그렇지 정작 해보면은 재밌다. 회사의 힙스터 병걸린 마케팅 방식이 문제지. 그 장르의 기존 유저들이 주고객층인데 걔넬 적으로 돌려서는 뭘 어떻게 흥행하려는건지 모르겠고 분탕치는 새끼들도 생각이란걸 조금만해보면 결국 쟤네가 넘어와야 게임에 유저가 생기고 굴러가는건데 이간질이나 하고 있으니 ㅋㅋㅋ 걍 그회사에 그유저

+ 5월1일에 룬테라 모바일 정식출시하고 확팩 120장 넘게 나온다 ㅠㅠ 일주일에 전설카드 선택권 한장씩 뿌리고 보상 더 후해져서 시작한지 길어도 한달이면 무과금도 마스터 갈수있음. 기존에 카드겜 장르 관심있었는데 하스 확팩 하나 사는데 10만원돈 해서 찍먹 못해보던 친구들 많은 관심 부탁바란다. 롤체는 뭐 알아서 잘 떡상했으니 더 바랄게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