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안목으론 주식이나 코인 타다간 인생 좆망한다 ㅇㅇ


발로란트가 뜰 수밖에 없는 이유는 경험적으로 증명할 수 있다.


일단, 롤토체스? 베타 때는 어차피 한국섭 안 열렸었다. 


이 때 유튜브 시장에 롤토체스가 활성화된 것도 아니었다.


근데 나오고 나서 1주일 안 돼서 바로 전국적으로 떴다. 왜?


롤을 켰는데 롤토체스 모드가 있으니깐.


그리고 오토체스란 게임이 당시 흥행하고 있었는데 아무리 흥행했어도


pc방에서 겜 즐기는 소위 말하는 인싸들은 그게 뭔지도 모르는 애들 많았다.


그냥 '흥할 요소'가 베껴 만든 본 게임에 있었기에 뜬 거다.


발로란트 점유율 가지고 뭐라 하는데 당장 pc방 가보면 알겠지만 안 깔려 있는 pc방이 많다


그건 일단 설치에서의 문제가 크고 뱅가드에 대한 확신을 사장들이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접근성 측면에서 딸리니까 인싸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아직 안 탄거다


이건 배그 출시 직후 2개월간 하는 사람 만 하는 게임이었던 것과 일맥상통한다


접근성이 딸리니까. 일단 게임 좋아하는 몇몇만 하다가 유튜브 시장 장악하니까 뜬 거다


에이펙스레전드도 사실 옵치 하향세일 때 스트리머들이 많이 했었는데 못 뜬 이유?


오리진의 개떡같은 접근성과 한국서버의 부재로 인한 것 + 배틀로얄이란 장르에서 이미 주력겜이 있었기 때문이다.


근데 정통fps의 경우, 다시 서든어택 점유율이 2~3등을 다툴 정도로 관심을 끄는 상황에


접근성이 딸리는 현상황 당연히 점유율이 낮을 수밖에 없다.



룬테라의 경우는 그리고 얘기가 다르다.


애초에 하스스톤류 카드게임은 흥행을 한 적이 없다. 이것도 매니아층 장르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롤토체스와 비교 대상이 될 수 없다. 이걸 알아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