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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발로란트가 흥겜이 될거라 생각하는 발붕이는 


이런 생각을 뒤로 한채 pc방으로 향한다 


pc방 안에는 롤 옵치 배그 등등 흥겜을 하는 사람이 대다수 하지만.


발로란트를 하는 사람은 없다 


발붕이는 자리에 앉아 발로란트를 찾는다 그러나 


아니 당연할지도 모른다 발로란트는 당연하게 깔려있지않다 발붕이는 생각했다


" 어째서 초 갓흥겜인 발로란트가 깔려있지 않은거지? 이 pc방 수준도 알만하군"


그렇게 발로란트를 깔면서 옆자리를 몰래 쳐다본다 '배틀그라운드' 


현재 pc방에서 흥행하는 게임중 하나 상대가 쏘는 총소리 총알이 나가는걸 보고 


"역시나 수준떨어지는군"하고 생각한다 그리곤 발로란트의 설치가 끝났다고 알려주는


띵! 소리가 pc방에 울려퍼진다.


이와 동시에 모든사람이 발붕이를 쳐다본다 잠시동안 피시방에 흐르는 정적 


그리고 이 정적을 깨는듯 피시방 사장님이 몹시 화가 난채로 발붕이에게 다가온다 


"저기요 혹시 발로란트 설치하셧죠?" 


뭐지 이런 초흥겜을 설치하는건 당연한게 아닌가?라고 생각한 발붕이였지만


"ㄴ..ㄴ..ㅔ..네 서ㄹ..치 해 했어요" 


평소에 사람이랑 이야기를 못해본 발붕이는 당연히 말을 잘할리가없다 


"그쪽이 설치한 발로란트에 들어있는 뱅가드로 인해 컴퓨터 망가지면 책임지실건가요!!" 


사장님의 호통소리에 "죄송하ㅂ니...다" 하고 pc방을 빠져나오는 발붕이 


그리고 건물 아래에서 


" 라이엇에서 만든 안티해커 프로그램인 뱅가드.백신프로그램보다 뛰어난걸 설치해줬는데 알지도 못하는 쓰레기자식!" 


이라고 아무도 없으니 외친다


그리고 발붕이는 핸드폰을 꺼내 방금 갔던 피시방에 리뷰를 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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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이 카운터에서 로리 망가를 보고있었음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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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피시방 사장님에게 고소장을 받게 되는건 30일 뒤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