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에 출시했었을땐 재밌었는데 이제 대충 클베 합쳐서 총합 30시간정도 넘게 한거 같은데 질림 게임이 그냥 재미있는거도 아니고 재미없는거도 아님 금방 질려서 오래 하기도 힘들더라
오픈했는데 사람없는 이유가 그거임 클베때 존나 많이 찍먹해보고 재미를 못느껴서 많이 떠남
코양이 커여워
처음에는 신기해서 재미있게 했는데 오래는 못감 매판이 똑같아서 질림
풀로하면 25라운드고 매 라운드마다 똑같은맵에 계속 쳐박혀있으니깐 질리는듯
기존게임에 질려서 새로움을 느낀걸 재밌다고 생각한거지 ㅇㅇ 발로란트 오래하다보면 기존겜으로 돌아가게 되어있음 발로란트 겜자체는 별루임
딴겜 하다가 좀 질린다 싶으면 가끔씩 한두판 할겜인듯
나도 정식오픈전까진 재밌게 했다. 지금은 존나 싹 질림.
맵조 적고 라운드도 길고 요원도 개적고
그래도 매판 가벼워서 좋던데? 롤이나 옵치처럼 아가리터는새끼도 없고 스트레스도 덜받고.
일겜하면 3판중 한판꼴로 글옵하던 새끼들 뉴비한테 아가리 존나텀ㅋㅋ 정신병자 새끼들도 보이고
쉴드 치려면 좀 말이 되게 쳐라 시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