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말동안 지켜봤는데 아무도 안해서 삭제했다.

2. 본인도 게임 좋아하는데 서든 처음 나왔을때랑 느낌이 다르게 재미없고 쎄하다.


3. 뱅가드 때문에 거의 전 게임에서 오류가 떠서 밤새도록 씨름하다가 결국 10좌석 놔두고 다 롤백했다.

4. 하루에 중학생 한두명 정도 한다. 유예기간 끝나면 전부 삭제할 예정이다.

5. 섀도우아레나도 망했고, 발로란트도 곧 망할 것 같아서 옵치2 디아블로4를 그나마 기다리고 있다.

6. 많이 하는날엔 하루 5명도 하는데, 그게 제일 많이 하는 손님 수 였다.

7. 손님들 중 단 한명도 발로란트가 깔려있는지 등의 언급조차 한 적이 없다. 당연히 플레이하는 모습을 본 적도 없다. 점유율 0%

8. 이 악물고 한달정도는 설치라도 해두고 유지하려고 했는데, 뱅가드 오류가 너무 심해서 그냥 우리 업장은 발로란트 없는 업장인셈 치고 다 지웠다. 오히려 손님들의 컴플레인이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