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O 동부 측면의 "러시아에 대한 방어"가 깨지고 있습니다. 영국은 에스토니아에 있는 군대 수를 절반 이상 줄였습니다. — 타임즈
2022년 이후 에스토니아에 주둔한 영국군 수는 1,650명에서 1,000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이 나라에는 영국군 전차가 10대도 안 됩니다.
에스토니아 방위군 전 사령관은 "동맹국들은 영국군의 재정 문제가 너무 심각하여 NATO 동부 측면에서 의무를 이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t.me/RVvoenkor
유대인과 프로테스탄트 무리들이
동유럽에서 세력을 잃고 물러나고 있는 걸 보면
곧 정화의 날이 머지 않았다.
러시아의 승리는 무엇인가? 곧 원수무리들의 패배이자
천주의 징벌이자 그리스도의 승리다.
1650이나 1000이나
원래 철수할때 천천히 감축함 퇴각할때도 시간을 벌어줄 일부 인원이 싸워두고 있다가 교대하고 퇴각하는데 이것과 비슷한거임 당장 철수 시키면 파장력도 커서
비가노 대주교님 트위터 보니까 이태리 장성이 영국은 왜 브렉싯하고 나서 유럽을 전쟁 속으로 몰아넣으려고 하냐고 비판한 영상이 있던데
사실 그 브렉시트라는 것도 가톨릭권 유럽에서 다시 부는 가톨릭 부흥운동 때문에 영국이 두려워서 그런 것도 있고 패권을 잃을까봐 하는 두려움 때문도 없잖아 있음 그래서 전화위복을 생각하고 나토로 러시아에게 도발한거고 근데 오히려 전쟁 때문에 영국만 망하고 있다는 거
유럽 가톨릭 부흥운동이 있다고는 들었는데 아직 그렇게 유의미한 정도인가? 스페인 프랑스에서 청년 위주로 나타나고 있다고는 하는데
그 부흥이라는 것만 해도 2차 바티칸 공의회에 대해 의심을 할 수 밖에 없으니깐. 당장 찐으로 독실한 성당 교우 몇명만 봐도 2VC 공의회와 영미권에 대해 엄청 의심함
외국은 보니까 2VC 직후부터 거부하는 움직임이 꽤 있었더만. 한국은 언어장벽도 있고 2VC 이전이 일제시대 625였으니 가톨릭이 제대로 뿌리내리기 어려웠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