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전 의원이 투신했습니다.
미투 운동의 광기가 여전히 우리 사회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이번 사건의 경우 피해자 측 변호인도 이런 대형 사건을 도맡는 사냥개더군요.
근래 경기가 급속도로 악화되니 그동안 물질적 풍요로 외면할 수 있었던 영적 빈곤이 폭발적으로 증폭되는 듯 합니다. 사회 전반에 날이 서있습니다.
성적으로 타락한 사회, 성적 접촉이 밥을 먹는 것처럼 빈번해진 사회에서 미투와 같이 세력의 지원을 받는 운동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생각해봐야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1954년 우리 법원이 내렸던 명판결을 소개합니다.
“법은 정숙한 여인의 건전하고 순결한 정조만 보호할 수 있다.”
“스스로의 순결이나 정조를 지키지 못한 여자의 정조까지 법이 지켜줄 수 없다.”
적법 절차의 범위를 넘어서서 여론 재판으로 몰이를 하며 피고인을 자살이든 뭐든 죽음으로 이끄는 일부 언론의 비열한 행태에 대해, 과연 이런 성범죄가 정숙함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우리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범죄”인지 묻고 싶습니다.
정녕 우리 사회에 여론 재판으로 심판해야 할 이보다 악질적인 범죄가 없습니까?
그리고 이런 여론 재판을 하는 언론 매체가 피해자를 위해, 혹은 정의를 위해 이렇게 일을 진행시킨다고 생각하는 것도 우스운 일입니다. 과거에도 중대한 증거 조작과 허위 보도로 물의를 빚은 해당 매체가 몰이하는 이번 사건은 신중한 시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오늘 하루 기도를 통해 장제원 전 의원이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이런 광기가 소수자에 의해 무기화되어 휘둘려서는 안 됩니다.
짧은 기도, 화살 기도, 묵주기도 모두 망자에게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장제원 전 의원은 독실한 개신교인임 그의 아버지도 개신교 목사였고
열교도를 추모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특히 장제원이 믿는 그리스도의 교회는 천주님의 거룩한 로마 가톨릭 교회를 비방하는 종파입니다.
걸레가 살기좋은 나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