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역사 내내 손영성체가 괜찮았던적은 없음


애초에 성체라는 것은 문자 그대로 예수님의 살인데 어떻게 손에 닿아도 되는 것임?


교부들도 여기에 대해 축성되지 않았으면 닿으면 안 된다, 그래서 성체포와 성작이 축상되는 것이라고 말함


빵이 예수님의 살이 된다는 것이 가톨릭의 핵심이자 성체 성사의 핵심임


예수님을 직접 모시는 자리에서 정구사처럼 빽빽대는개 말이 안 되는거지


손영성체를 통해서 빵이 예수님의 살이 된다는 진리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빵 들고 연극하는 개신교를 따라 개신교화하려는 의도 아닌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