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형제단에서 복음화부를 맡고 있는 김 베네딕토입니다.


여러 의제에 대한 형제단의 입장을 전달해드리고 질의에 대한 답변도 드릴 예정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