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먹사들부터 떡에 미쳐있으니
평생 가난하고 청빈하게 산 그리스도의 삶을 잊어버린다
비록 현대 천주교가 맛탱이 가긴 했지만
개나소나 목사 타이틀 달 수 있는 열교도들이 자기네 목사를
사제 서품과 종신서원까지 7년(군대가면 +2년) 걸리는
천주교 성소의 삶에 비비는 걸 보니 참 같잖을 정도다
일단 먹사들부터 떡에 미쳐있으니
평생 가난하고 청빈하게 산 그리스도의 삶을 잊어버린다
비록 현대 천주교가 맛탱이 가긴 했지만
개나소나 목사 타이틀 달 수 있는 열교도들이 자기네 목사를
사제 서품과 종신서원까지 7년(군대가면 +2년) 걸리는
천주교 성소의 삶에 비비는 걸 보니 참 같잖을 정도다
개신교가 문제임
입으로 믿습니다를 외치면 천국 가는데 왜 희생을 하냐는 생각입니다
그들의 모습은 인간교만의 끝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우상숭배의 결정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