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ENARY

Morale Boost(사기 진작)


Oi! *pause* We're the bloody Ubersreik five! Or four, doesn't matter. [어이! 우리는 빌어먹을 우버스레이크 5인조다! 아니 4명이네, 아무튼!]


Yahh! Stand up, shape up, or shut up! [야! 일어나라! 정렬해라! 아니면 입이라도 닥쳐!]


Gahh! We'll give 'em all out war, right here, right now! [ '함성' 우리는 저놈들 모두에게 전쟁을 줄거야! 지금 이자리에서 당장! ]


By Taal! Carve 'em up, smash 'em in! [타알의 이름으로! 조각내고 박살 내 버리자!]


Haha! This is where we stand, and they fall! [하하! 여기에 우리가 서있으니 저들은 실패할테지!]


All right! Come on! Kill for old Kruber! [그래! 어서! 이 늙은 크루버를 위해 죽여라!]


By Taal! *pause* Fight! Kill! Death! [타알의 이름으로! 싸워라! 죽여! 죽음을!]


Stand together! Send the buggers back into the filth! [ 모두 일어나라! 저 새끼들을 다시 오물구덩이로 쳐박아버리자!]


Give 'em hell! Chop 'em to bloody pieces! [지옥에나 떨어져라! 피투성이가 되도록 잘게 조각조각 내주마!]


Weapons up! Fight like it's payday! [무기 들어! 오늘이 월급날인거처럼 싸우자고!]


Think ya can stop us? You're welcome to bloody try! [우릴 막을수 있다고 생각해? 빌어먹을! 시도해봐라!]


HUNTSMAN

Hunter's Prowl (사냥꾼의 활보)


Taal, mask my scent, bless my aim. [타알이시여 내 체향을 가려주시고 내 조준에 축복을 내리소서]


Blessed Taal, guide my aim. [축복받은 타알이시여 제 조준을 인도하소서]


Root, trunk, branch. [뿌리, 줄기, 그리고 나뭇가지.]


King Taal, in your name. [제왕 타알이시여 당신의 이름으로써]


Buggers won't see me coming... [저 새끼들은 내가 다가오는걸 알수 없을거야...]


Keep 'em busy. I've something special to prepare. [계속 바쁘게 만들어. 내가 좀 특별히 준비할게 좀 있거든]


Can't see me now, can you? [ 지금은 날 볼수 없을거다. 안그래?]


One 'poacher's surprise' coming right up! ['밀렵꾼의 깜짝 선물'이 곧 찾아갈거야!]


Oi! Which eye d'you want this in? [어이! 이거 어느쪽 눈에 넣어주길 원해?]


Call your target! I'm off hunting! [네 목표를 불러! 내가 사냥에 나섰으니까!]


Watch and learn, mates. This is how it's done. [ 보고 배우라고. 친구들 이렇게 끝내면 된다고.]


Rhya and Taal, guide my steps. [라야와 타알이시여 제 발걸음을 이끄소서.]


FOOT KNIGHT


Valiant Charge(용맹한 돌격)


Bull of Ostland! [ 오스틀란트의 황소 나가신다!]


Sir Kruber, ha ha ha! [ 크루버 '경'! 크하하하!]


Charge! [돌격!!]


Coming through! [돌파한다!]


Reikshammer! [라익스해머!]


Get in there! [들어간다!]


For Karl Franz, and bloody Sigmar! Yeah! [카를 프란츠를 위해! 그리고 씨발! 지그마를 위해!]


Clearing a path! [길을 만들어 주마!]


I'm a bloody battering ram, that's what I am! [ 나는 존나 공성추야! 그게 바로 내 모습이거든!]


Kneel before Sir Kruber, you filthy bastards! [크루버 경 앞에서 무릎을 꿇어라, 이 더러운 새끼들아!]


Just try to stop me! [ 날 막아봐라!]


For the bloody Reikshammer! [발어먹을 라익스해머를 위해!]


Grail Knight

Blessed Blade(축복받은 검)


Perish, fiend! [ 사라져라! 흉물! ]


For the Lady! [ 여인을 위하여! ]


Virtuous Strike! [고결한 일격이다! ]


Heart, body, and soul! [ 마음과 몸 그리고 영혼을 다해서! ]


Honor is all! [ 명예가 전부로다!]


With the audacity of Agilgar [ 아길가르처럼 대담하게! ]




번외. 농노 시리즈


Impressive, peasant. Almost acceptable. [ 인상적이군. 농노. 그럭저럭 인정할만해 ]  - 열심히 쥐를 잡는 질럿에게


That's a nasty wound, peasant. [ 그건 아주 심한 상처란 거란다. 농노야 ] -  아프다고 외치는 위헌을 보며


You need this, peasant. [ 네녀석은 이게 필요할거다. 농노. ] -  기껏 질럿이 빼놓은 체력을 힐킷으로 회복시켜 주면서.


Peasant, you need healing. [ 농노, 넌 치료가 필요하다 ] -  다시 빼놓은 체력을 그리모어 퀘스트로 회복시켜 주면서.


Here peasant, this will help. [ 여기있다. 농노. 이게 도움이 될거다. ]  - 빡쳐서 나간 질럿대신 봇에게 붕대를 감아주면서.


Hold peasant, I'll aid you. [ 잡고 있어라 농노야. 내가 도와주마. ] - 새로 들어온 질럿에게 힐킷을 감아주며.


Need a hand, peasant? [ 도움이 필요한가 농노? ] - 폭풍 버러지한테 뚝배기 터진 위헌을 일으켜 주며.


Thanks, peasant. [ 고맙구나 농노야. ] - 혼자 보스 잡겠다고 나대다 구출되면서.


Peasant, please stop shooting me [ 농노야. 나 좀 그만 쏘면 안되겠느냐?] -  화살을 머리에 박은 채로


Your eye gone bad, peasant? [ 눈이 삐었나 농노? ] - 두번째 화살 명중.


Shoot them peasant, not me! [ 농노, 저 놈들을 쏴라. 날 쏘지 말고! ] - 보스 잡겠다고 달려나가다 바헌 궁을 맞으면서


Peasant! Mind your aim! [ 농노! 조준 조심해! ] - 궁 날아간 바헌이 쏘는 피스톨에 쳐맞으면서


Oi, peasant! Pack that in! [ 어이! 농노! 그냥 그거 집어 넣어라! ] -  또 궁 맞으면서


M: A good kill, peasant. But keep your elbow up - your guard's open [ 잘 죽였어, 농노. 하지만 팔꿈치를 위로 올리는게 좋을거다. 네 방어가 열려있다. ]


V: You dare... Thank you, Kruber. I shall heed your advice. [네가 감히.....고맙다 크루버. 네 조언에 귀를 기울이마 ]


B: As you should, Grimgi. No one wants to lug your corpse around. [ 그래야 할거야 그림기. 아무도 네 시체를 끌어당기고 싶어 하진 않거든.]


B: Not bad for a fellow with one eye! [ 한쪽 눈만 가지고도 나쁘지 않구먼!]


V: Sigmar guides my strikes, Master Dwarf. [ 지그마께서 내 공격을 인도한다네. 드워프 양반 ]


M: If only he taught you how to hold a sword proper, peasant. [ 그가 네게 검을 제대로 잡는 법을 가르쳐 줬다면 말이지 농노.]




출처는 https://vermintide2.gamepedia.com/Markus_Kruber/Quotes


생각보다 머셔너리 대사가 많고 헌츠맨도 대사가 꽤 되더라. 제일 적은건 홀리버 그다음이 풋나. 4 커리어 모두 재미있는 대사들이 많더라고.


잡담이나 전투 없을때나 일상 대화같은거도 번역해보고 싶은데 양이 너무 많아. 나중에 생각나면 하도록 하고 다음은 드워프쪽 커리어 대사들을 번역해 볼랜다. 아무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