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가서 고서나 금서 있는 곳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막 기둥 밟고 뛰고 하다가 떨어지고 떨어지고 떨어지고 해서
시간 오지게 끌어서
ㄹㅇ 미안했음...
길치라서 겜 해도 맵이 구분이 잘 안가서
한두번으로는 위치 전혀 몰르겠어서
고서, 금서 위치 공부하기도 넘 어려운듯
먼저 가서 고서나 금서 있는 곳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막 기둥 밟고 뛰고 하다가 떨어지고 떨어지고 떨어지고 해서
시간 오지게 끌어서
ㄹㅇ 미안했음...
길치라서 겜 해도 맵이 구분이 잘 안가서
한두번으로는 위치 전혀 몰르겠어서
고서, 금서 위치 공부하기도 넘 어려운듯
나무위키 켜라
심한 길치라서 키고 그대로 보면서 가서 먹어도 다음 번에 가면 이 맵이 뭔 맵인지 어디가 어딘지 아예 알 수 없게됨
그 유튜브로 맵이름 + tome 검색해서 나온영상 보고 쉬운난이도로 맵만들어서 혼자 몇번 가보면 외워짐
그래야겠슴..
근데 책 위치 같은 건 위치 아는 사람들이랑 좀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외워져서 크게 신경 안써도 된다고 생각함 다만 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위치 알고 싶으면 그 공지에 타이커스jf 책 위치 동영상 보면서 하면 될거
혼자 헤매는 게 넘 미안한 느낌이 듦
그냥 고인물 같은 사람 따라가는 식으로 플레이하면 책 위치 다 외워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