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끝나고 카오스 뭐시기 납치당해서 한판했는데 여기서 비맨보니까 반갑노ㅋㅋ근데 증바람이나 롤체처럼 증강같은거 먹고 파란 코!인으로 개쎈 무기 사서 썰고다니니까 재밌긴한데 마지막전투가 너무쉽다 뽕맛을 제대로 못봤네
최종 라운드는 구성원과 쌓은 자원 상황에 따라 매번 다름. 싱거울 수도 있고 답도 없이 빡셀 수도 있고. 갠적으로 카황은 솔플하기엔 어려운 게 맞다고 생각함. 최소 2명은 필요함
할줄아는 사람이 데려가서 재밌게했음ㅋㅋ 디버프포션인가 마시면 피차는 맵같은거 알려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