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내리고 두번다시 배안탄다고 다짐한다고 대가리 빡빡밀고 주유소 일하러감
삼촌주유소라 명함은 일단 주유소장
세금때고 400정도 가져간다 더 가져갈때도있고 진짜 주유소장되면 500준다함 지금은 이름만 주유소장
근무만족도 ㅆㅅㅌㅊ
기름받고 잔량도 사운딩안하고 컴퓨터로 체크하고
무협지보다 손님오면 인사박고 기름 넣어주고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타드리고
외제차나 제네시스급 타는 손님들 고급유 넣으라고 살살꼬시고
청소하고 등등?
밥줘 기름값줘 톨비줘 좋더라
육상에서 개나소나 하는일하는데 400가져가는데 좆뺑이치고 그 더운곳에서 일하는게 맞나 싶다 진짜
여튼 육상에 자리 있으면 가라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생을 해라
고생 이제 안하고 싶어...
고생하면 뭐 상줌?
안전관리자구나 ㅎㅎ
그거 자격증은 있어야됨
자격증도 아니지 교육 3일받아야 주유소에서 일할수 있음
개꿀임 힘든게 없다 ㄹㅇ
삼촌찬스네
배 왜 타냐~
부럽다 시발 ...
배는 탈게 아니다 특히 한중일 컨선및 켐컬 육상 노동시간에 비해 최저임금도 안됨 아무리 계산해도 그냥 최저시급도 안되는 금액으로 엄청 많이 일해서 그정도 돈 받는다고 생각하면 됨
내 친구도 경기대 생명공학인가 졸업하고 sk 주유소 주유원 알바시작했는데 1년만에 총무달더니 얘기들어보면 인터넷만 잘되는 배생활이던데. 안에서 쉬다가 일터지면 나가서 봐줘야되고
일 터질일이 거의 없다는게 가장 큰 장점 근대 퇴근도하고 많이쉬는데 그 친구는 진짜 노예잡혔나보네
응 평생해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