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만 쳐먹고 70~80년대 버전으로 현재 추세 따라가지도 못하는걸 자랑으로 알고 옛날 헛소리나 찍찍하고 지 자식 손자뻘들한테하고 속으로는 병신소리듣겠지만 그래도 선기장이라고 대우해주니 이바닥이 이꼴난거다. 누구 말데로 나이먹으면 뇌가썩는다. 젊을때 돈 못모아서 늙어서 까지 배타는게 불쌍하다만 1급 면장 있다고 벽에 똥칠할때까지 선기장하는게 정상인가 싶다. 일부 생각이 젊은 존경할만한 노인네들 빼고 이 쉰내나는 새끼들만 관짝에 집어넣어도 이바닥 클린해질거다. 지금 대한민국 어느 조직에 이런 개같은 구조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