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만 쳐먹고 70~80년대 버전으로 현재 추세 따라가지도 못하는걸 자랑으로 알고 옛날 헛소리나 찍찍하고 지 자식 손자뻘들한테하고 속으로는 병신소리듣겠지만 그래도 선기장이라고 대우해주니 이바닥이 이꼴난거다. 누구 말데로 나이먹으면 뇌가썩는다. 젊을때 돈 못모아서 늙어서 까지 배타는게 불쌍하다만 1급 면장 있다고 벽에 똥칠할때까지 선기장하는게 정상인가 싶다. 일부 생각이 젊은 존경할만한 노인네들 빼고 이 쉰내나는 새끼들만 관짝에 집어넣어도 이바닥 클린해질거다. 지금 대한민국 어느 조직에 이런 개같은 구조가 있나.
애초에 요즘 젊은사람은 뱃놈을 안하려고 하는데 어떡함ㅋㅋ해양대 나와도 2시는 커녕 요즘 걍 군대로 런해버리는 사람들이 생기고있는 마당에
뜰딱 꼰대들만 청소해도 선박문화 좋아질듯. 근데 현재 구조로 불가. 꼰대들이 지들 밥그릇지킬려고 더 꼰대짓하고 그거때문에 주니어들 디어서 배시마이 하고 밑에서 올라오는 애들 적으니 빤스에 똥오줌지리기 직전까지 선기장자리가 나고 ㅋㅋ. 혼돈의 카오스다.
젊은 40대 꼰대들도 ㅈㄴ 무섭다. 늙다리들은 대충 비위만 맞춰주면 되는데 젊은 놈들은 기세까지 등등한데다 정력까지 오져가지고 상대하기 ㅈㄴ 힘들다.
경험해본결과로는 40대꼰머들이 더ㅈ같다 남들배려하나없이 지꼴리는대로 막하는놈들 ㄹㅇ.. 틀딱들은 그냥 적당히 마작, 포카쳐주면서 놀아주면된다 틀딱이어도 일머리는 기가막힌선장들 많이봐서그런가
30,40꼰대가 제일 극혐이다
젊고 씩씩한 선장 또는 견선장들 조심해야된다 오션루트에서 항로찍어준다고 그대로 밀어부치는놈들 천지다
겨울철 북태평양 저기압을 뻔히보고도 그대로 밀어부치는 용감하게 헤쳐나가자고 해서 추풍낙엽처름 배 꼴랑거리게 만들어 선원들 식겁시키는 놈들도있다
옛날에 한진인천호 사고봐라 그대로 꼬로록해버렸지 ㅡㅡ;시팔새끼들 진급에 눈이 멀어서 그 지랄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