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은 진짜 하루 얼마벌었나
번돈으로 휴가때 뭐할까 생각하면서
하루 보내는거 아니냐?
그게 나에게는 고단한 선상생활 이겨나가는 이유고 에너지다.
나는 정신수양하러 배타는 것도 아니고 물적 욕심에 진실 할뿐이다.


내가 왜 돈, 휴가기간 등의 송출장점을 글 쓰냐면
내가 쓴 게시글보고 송출도전하는 후배들이
생겨나기 때문이다. 누가 나 빨길원하는 거도 아니고
국적선타면서 600-800받아가며 인생
갈아넣은게 억울해서 후배들 한명이라도 자극받고
빠져나길 바래서다. 우리가 왜 후진국선원들 대우
받고 타야되는가? 왜 우리는 순종적인 선원으로
살아야되는가 다른길은 없는가에 대해 생각해볼때다


나 카톡오픈하고 수십명의 송출경로, 송출경험, 앞으로 해양산업 등의
선후배님이랑 유익한 대화 나눴다.
누구처럼 고등학생이라고해서 반말한적없고
비해양대 출신이라고해서 에둘러 이야기해준 적없다.



나 욕하는 사람들은 선갤, 해갤에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길래 나한테 돌던지는 거냐?


앞으로는 제목에 자랑이라 쓰고 글적을테니 불편하면 보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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