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직원들은 선원들이 선박 운항하는데 있어서 인적,물적,기술적 분야에서 서포트 해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해야지
지들이 기수 높고 책상에서 오더 내리는 역할이니까 '까라면 까' 식으로 나가서는 선원 부족 문제 절대 해결 못 함
나 때는 돈 얼마 받았다,잠도 안자고 고쳐서 회사 돈 아꼈다,1년 승선은 기본이었다
이런 꼰대 마인드가 팽배하니까 젊은 선원들은 불합리한 대우 못 참고 3시,2시,그냥 군대간다 이런 말이 나오는 거임
회사에 엄청 높은 분들이야 생각 안 고쳐지겠지만 과장급 이하 젊은 해무팀 직원들은 역지사지의 자세로 생각해보길 바람
본인들도 배 타기 싫어서 내렸잖아,조금만 돌이켜보면 답 나온다
노땅들 은퇴하고 젊은 선원들 배 안 타면 너님들 밥그릇도 위태로울걸
난 꼬와서 나왔고 다른 일하고 있으니 꼬나충 등판 금지
반박시 님들 말이 다 맞습니다
이거 그냥 사양산업임. 선진국들 대부분 외국인으로 채워졌고 한국도 그러겠지. 오히려 군복무제도 때문에 사양산업이 보조금 연명하듯 명줄 더 길게 간거지.
?? 3시 2시해도 괜찮음 매년 양해대에서 졸업생들 나오는데 무슨상관? - dc App
요즘 해사대 졸업해도 배안타는애들 많아
팩트 한접시) 과거 OB들 시절에는 승선중인 선원수도 더 많았고 환경규제들도 지금처럼 심하지 않아서 업무강도는 지금보다도 약했음 그리고 그 시절 연봉이면 3년 일하고 서울에 집삼
육지서 직장 고를 때, 외노자 뽑는 곳은 피해가라고 하는데 그런 점에서 배 부원 99% 외노자인 이쪽 업계는 ㅋ
매닝회사만 봐도 한숨나오는데 본사는 그냥 경영 시뮬레이션인줄알아 교대고 법규고 그냥 다 개나줘임 - dc App
꼬우면 나가라
본문 읽지도 않네 ㅋㅋ 멍청한놈
꼬우면 나가라
라떼이야기 조지면 병신인증이지 ㅋㅋ 지금이 돈 업무강도 훨씬 더 씹창낫는데 ㅋㅋ 예전엔 3항사 방청소시켜주는 싸롱까지 붙여줬었다 ㅋㅋ
외국선원 태우면 됨 ^_^
그냥 시발 안타는게 답임 난 떠난다 수고해라 씨발
만나는 선장마다 그러더라 "배타다 육상직(중앙동)가면 사람이 변하더라"
꼬우면 나가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