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전시에 군수물자를 수송하는 선박은 대부분, 민간 컨테이너선을 이용하는 것이 보통이지만은 미국은 해군내 자체적으로 필요한 군수물자를 수송할 수 있는 선박이 있습니다. 그것도 무려 9척씩이나...
탱크 80대이상 장갑차 100대이상 지원차량(험비, M-35) 120대이상에 각종 연료와 탄약, 식량등을 운반할 수 있는 고속전투수송함 입니다.
9척이 한번에 움직이면은 1개군단의 전략물자를 한꺼번에 수송할 수 있죠.
전장 285m에 만재배수량 70,000톤급의 군함입니다.
현존하는 지원함중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군함입니다.
무지막지하네요 정말 ㅋㅋ
지금 부산 7부두에 있는 그것임? AIS에 목적지는 언제나 Confidential 이라고 나와있는 그것?
우리 괭이님은 열심히 자료를 모아오시는군.....몇학번이신지? 부산 7부두에 종종 들르는 그 배 맞음....미군은 이렇게 군함만 돌리는게 아니라 상선을 용선해서 - 정유사 배들이 섬과 섬사이 돌며 아해군에 기름 날라주는것과는 다르게 - 자기들 물자를 돌리기도 하고...경우에 따라서 장사해서 이득도 남겨먹고 그럼......이게 운임이 좋아서 한국 선사들이 군침을 종종 흘리나 우리나라 내항선 규제처럼 미국적 선박에 우선권이 있고...매뉴얼의 미쿡인것처럼 미쿡인들 요구 기준을 우리 나라 선사들이 잘 못지켜서 쫒겨나고도 그러데...미쿡 인들고 한국배들 퍼포먼스 별루라고 다른 동네 배 선호하기도 하고.....
AIS 내용은 군함이라 그런게 아니라....그거 담당하는 놈 마음대로 넣어둔 것임....다른 군함 검색해보면 또 안그렇다는거....여담으로...전에 AIS 첨 도입 되었을때 쯤인데....해경배가 미국 군함을 임검함....여자 경찰이었는데..... 암튼 아주 형편없는 영어임에도 불구하고 혀는 미쿡인보다 더 굴리던 분이었는데....차항...승선인원을 물으니 미쿡 군함 왈.....차항 도쿄, 승조원 350명....이 얘기 나오니 경찰 아줌마도 약간 뭥미하는 분위기....그래도 아랑곳 없이 선주가 누구냐 물으니 미쿡인 왈....선주는 미쿡 정분데요 저희 같이 출항해서 뒤따라가는 미쿡 워쉽입니다~.....신기한 기계 들어왔는데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잘 몰라서 그랬었나봐.
암튼...괭이갈매기님의 노력에 박수를 드리고 싶고....승전 전이신 분이면 나중에 배 잘타고 와서 글 함 남겨주시오,.
ㄴ 감사드립니다. 역시, John\'s Act법이 현실을 가로막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