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해기사들 지금까지 뭐했노 이기!!
나도 배타러가보고 승근훈련소까지 다 받았는데
심심하면 주니어한테 서류하라하고 불러다가 폭언돌리고 오버타임시키고 했는데 거 위에 사람들은 뭐했어! 인스펙션 자기들 배 자기 서류 자기 기기도 한개 제대로 할 수 없는 시니어를 맨들어 놔 놓고 "나 해무팀이오!" "나 이 배 시니어요!" 그렇게 견장달고 꺼드럭 거리고 말았다는 얘깁니까?
그래서 2시, 3시하면 안된다고 줄줄이 모여가지고 성명내고, 자기들이 직무유기 아입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이렇게 수치스러운일들을 하고... 월급 올려주면 우리 주니어들 잘해요. 서류도 잘하고, 데이워크도 잘하고, 훈련도 잘하고, 한국 주니어가 스먼 나가보니까 못하는게 없는데., 오버타임도 잘하고, 부원들한테도 잘하고, 시니어 뒤치닥거리도 잘하고 못하는게 없는데 왜 왜 2시3시만 못한다는 얘깁니까?
실제로요, 시니어주니어간에도 예의가 있고 중앙동과 해기사 사이에도 예의가 있는데 주니어가 시마이권을 가지고 있을때 시니어와 우리가 대화하는관계, 해무팀과 우리가 대화할때 계약상의 대화를할때 선박의 모든 문제를 놓고 대화를 할때 그래도 주니어가 말발이 좀 있지 않겠습니까?
시마이도 못막는 사람이, 계약이 끝나서 집으로 갈 수있는지그것도 마음대로 결정 못하고, 언제 어느곳에 입출항할건지, 오늘 오버타임을 해야하는지 지맘대로 결정 못하는 직장이 그 험판에 가가지고 시니어한테 무슨 할 말이 있습니까. 해무팀한테 무슨 할말이 있어요? 이것은 승선상의 권리에 매우 중요한 문제 아니겠습니까?
어차피 집에 못가니까 그런걱정할거 뭐 있노 그럴밖에야 뭔데 계약서니 뭐니 있기는 왜 있어야해요? 여기까지 몰라서 딴소리를 하는건지 알고도 딴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지마는, 난 그분들이 노동자의 기본원칙, 기본 원리조차 모른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명색이 배를 탔다는 사람들이 해기사문제, 인권유린시에 해륙간의 긴밀한 관계가 생긴다는것을 사실을 모를 리 있겠습니까? 근데 또 알면서 알았다면 왜 2년시마이를 지금까지, 지금까지도 할 엄두도 안내고 가만있었을까, 참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모든것이 주니어가 하는것만 반대하면 정의라는거 아니겠습니까? 흔들어라 이기지, 흔들어라 쟤 저 난데없이 굴러들어온 놈 예,, 쩝 그렇게 됐습니다.
주니어의 억울함이 얼마만큼 크냐..정직하게하자. 언제 억울한걸로 생각하십니까 여러분 대개 10년대 중후반때에 실질적으로 가장크다고 보지않습니까? 이제는 뭐 육상직이고 뭐고 돈벌이 때문에 그게 뭐 10년으로 한번 잡아봅시다. 10년에 자기들은 배 한번타고오면 집사던시절에 비해 몇배.. 몇밴지 숫자를 지금 외질 못하겠는데 두자릿수 아닙니까?
열배도 훨씬 넘네요. 열배도 훨씬 넘는데 이게 한해 두해도 아니고 근 10몇년간 이런 그 차이도 없는 적은 월급을 받고 있는데
그래도 지금까지 주니어의 월급이 시니어가 주니어때 받는 월급 가치보다 작고 그 시절보다 더한 능력을 보이라한면 문제 있는거 아닙니까? 중앙동은 그 많은 돈을 시니어와 다 떡사먹었느냐? 그 시절보다 사람은 줄고 기기와 검사는 늘어가는데 월급은 오히려 더 적어졌다이기지
심리적 의존관계, 의존상태를 벗어사안됩니다. 중앙동이 내 해기사는 내가 지킨다라고 하는 의지와 자신감을 가지고 있어야 승근이 되는것이지
주니어한테 매달려가지고 바짓가랭이 매달려가지고 코로나 짱깨 코로나뒤에서 숨어가지고 시니어성님 시니어 성님 형님 빽만 믿겠다 이게 중앙동의 해무팀의 노동의식일수가 있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2시하지말란 말 자체가 염치가 없지 않습니까? 남의 쉬는시간 가지고 왜 나믜 업무를 위해서 오버타임 해야됩니까? 피를 흘려도 지들이 흘려야지요 그런 각오로 하고 우리가 2시할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가져야 무슨 공무원시험을치거나 또 그밖에 무슨 일을 준비할때 시니어와 중앙동이 호주머니 손 넣고 "그러면 너 해운업계서 퇴출이다" 이렇게 나올때 이 주니어가 시니어와 해무팀하고 당당하게 그러지 마십쇼 하던지 예 퇴출시키십쇼 하던지 말이 될거 아니겠습니까? 나 나가요 하면 무시하고 협박하고 월급올려주지도 않고 개인시간도 안지켜주는데 주니ㅇ니 혼자서 어떻게 떳떳하게 배를 탈 수 있겠습니까?
완전하게 대등할 순 없습니다. 중앙동은 고용주입니다. 그런 그 저 헛소린 하면 안되고 중앙동의, 시니어의 히메 상응하는 해무의 영향력에 상응하는 대우를 해줘야 됩니다.
배 힘센 사람이 경험 많은 사람이 “서류 이렇게 고칩시다, 포스터 이렇게 고칩시다. 뭐 스텐실합시다.” 하면은 어지간한 사람은 따라가는 거지요. 유능한 시니어가 주도하는 질서, 그것을 거역할 순 없습니다.
그러나 최소한 자주 노동자 , 독립된 인간로서의 체면은 유지해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때때로 한 번씩 배짱이라도 내보일 수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근데 주니어 빠지면 다 죽게 생긴 배에서, 다 죽는다고 시니어들이 와들와들 사시나무 떨듯이, 떠들 듯이 떠는 나라에서… 무슨 주니어가, 무슨 해양대의 졸업생들이... 해무들하고 만나서 대등하게 대화를 할 수 있겠습니까? 심리적인 이 의존 관계를 해소해야 된다고… 그래서 2시 하겠습니다
나도 배타러가보고 승근훈련소까지 다 받았는데
심심하면 주니어한테 서류하라하고 불러다가 폭언돌리고 오버타임시키고 했는데 거 위에 사람들은 뭐했어! 인스펙션 자기들 배 자기 서류 자기 기기도 한개 제대로 할 수 없는 시니어를 맨들어 놔 놓고 "나 해무팀이오!" "나 이 배 시니어요!" 그렇게 견장달고 꺼드럭 거리고 말았다는 얘깁니까?
그래서 2시, 3시하면 안된다고 줄줄이 모여가지고 성명내고, 자기들이 직무유기 아입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이렇게 수치스러운일들을 하고... 월급 올려주면 우리 주니어들 잘해요. 서류도 잘하고, 데이워크도 잘하고, 훈련도 잘하고, 한국 주니어가 스먼 나가보니까 못하는게 없는데., 오버타임도 잘하고, 부원들한테도 잘하고, 시니어 뒤치닥거리도 잘하고 못하는게 없는데 왜 왜 2시3시만 못한다는 얘깁니까?
실제로요, 시니어주니어간에도 예의가 있고 중앙동과 해기사 사이에도 예의가 있는데 주니어가 시마이권을 가지고 있을때 시니어와 우리가 대화하는관계, 해무팀과 우리가 대화할때 계약상의 대화를할때 선박의 모든 문제를 놓고 대화를 할때 그래도 주니어가 말발이 좀 있지 않겠습니까?
시마이도 못막는 사람이, 계약이 끝나서 집으로 갈 수있는지그것도 마음대로 결정 못하고, 언제 어느곳에 입출항할건지, 오늘 오버타임을 해야하는지 지맘대로 결정 못하는 직장이 그 험판에 가가지고 시니어한테 무슨 할 말이 있습니까. 해무팀한테 무슨 할말이 있어요? 이것은 승선상의 권리에 매우 중요한 문제 아니겠습니까?
어차피 집에 못가니까 그런걱정할거 뭐 있노 그럴밖에야 뭔데 계약서니 뭐니 있기는 왜 있어야해요? 여기까지 몰라서 딴소리를 하는건지 알고도 딴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지마는, 난 그분들이 노동자의 기본원칙, 기본 원리조차 모른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명색이 배를 탔다는 사람들이 해기사문제, 인권유린시에 해륙간의 긴밀한 관계가 생긴다는것을 사실을 모를 리 있겠습니까? 근데 또 알면서 알았다면 왜 2년시마이를 지금까지, 지금까지도 할 엄두도 안내고 가만있었을까, 참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모든것이 주니어가 하는것만 반대하면 정의라는거 아니겠습니까? 흔들어라 이기지, 흔들어라 쟤 저 난데없이 굴러들어온 놈 예,, 쩝 그렇게 됐습니다.
주니어의 억울함이 얼마만큼 크냐..정직하게하자. 언제 억울한걸로 생각하십니까 여러분 대개 10년대 중후반때에 실질적으로 가장크다고 보지않습니까? 이제는 뭐 육상직이고 뭐고 돈벌이 때문에 그게 뭐 10년으로 한번 잡아봅시다. 10년에 자기들은 배 한번타고오면 집사던시절에 비해 몇배.. 몇밴지 숫자를 지금 외질 못하겠는데 두자릿수 아닙니까?
열배도 훨씬 넘네요. 열배도 훨씬 넘는데 이게 한해 두해도 아니고 근 10몇년간 이런 그 차이도 없는 적은 월급을 받고 있는데
그래도 지금까지 주니어의 월급이 시니어가 주니어때 받는 월급 가치보다 작고 그 시절보다 더한 능력을 보이라한면 문제 있는거 아닙니까? 중앙동은 그 많은 돈을 시니어와 다 떡사먹었느냐? 그 시절보다 사람은 줄고 기기와 검사는 늘어가는데 월급은 오히려 더 적어졌다이기지
심리적 의존관계, 의존상태를 벗어사안됩니다. 중앙동이 내 해기사는 내가 지킨다라고 하는 의지와 자신감을 가지고 있어야 승근이 되는것이지
주니어한테 매달려가지고 바짓가랭이 매달려가지고 코로나 짱깨 코로나뒤에서 숨어가지고 시니어성님 시니어 성님 형님 빽만 믿겠다 이게 중앙동의 해무팀의 노동의식일수가 있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2시하지말란 말 자체가 염치가 없지 않습니까? 남의 쉬는시간 가지고 왜 나믜 업무를 위해서 오버타임 해야됩니까? 피를 흘려도 지들이 흘려야지요 그런 각오로 하고 우리가 2시할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가져야 무슨 공무원시험을치거나 또 그밖에 무슨 일을 준비할때 시니어와 중앙동이 호주머니 손 넣고 "그러면 너 해운업계서 퇴출이다" 이렇게 나올때 이 주니어가 시니어와 해무팀하고 당당하게 그러지 마십쇼 하던지 예 퇴출시키십쇼 하던지 말이 될거 아니겠습니까? 나 나가요 하면 무시하고 협박하고 월급올려주지도 않고 개인시간도 안지켜주는데 주니ㅇ니 혼자서 어떻게 떳떳하게 배를 탈 수 있겠습니까?
완전하게 대등할 순 없습니다. 중앙동은 고용주입니다. 그런 그 저 헛소린 하면 안되고 중앙동의, 시니어의 히메 상응하는 해무의 영향력에 상응하는 대우를 해줘야 됩니다.
배 힘센 사람이 경험 많은 사람이 “서류 이렇게 고칩시다, 포스터 이렇게 고칩시다. 뭐 스텐실합시다.” 하면은 어지간한 사람은 따라가는 거지요. 유능한 시니어가 주도하는 질서, 그것을 거역할 순 없습니다.
그러나 최소한 자주 노동자 , 독립된 인간로서의 체면은 유지해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때때로 한 번씩 배짱이라도 내보일 수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근데 주니어 빠지면 다 죽게 생긴 배에서, 다 죽는다고 시니어들이 와들와들 사시나무 떨듯이, 떠들 듯이 떠는 나라에서… 무슨 주니어가, 무슨 해양대의 졸업생들이... 해무들하고 만나서 대등하게 대화를 할 수 있겠습니까? 심리적인 이 의존 관계를 해소해야 된다고… 그래서 2시 하겠습니다
미친 ㅋㅋㅋㅋ 해갤 바이블로 삼아야한다
왘ㅋㅋㅋㅋㅋ 대박이노 음성지원까지 ㅋㅋㅋ 미쳣다
찐이다
부끄러운줄알아야지
때때로 한 번씩 배짱이라도 내보일 수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보고 울면서 데이워크하러감ㅜㅠ
니 마인드로는 배내려도 망한다 배나 쳐타라 - dc App
까고 있네
걍 특례를 없애면 되긋네 - dc App
주니어는 주니어답게 오바타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