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가 아는썰만 4개입니다.

그중 범죄도 있고..

1.제일 유명했었고 진짜 중앙동에서 난리났던건데
여자실항사, 여자삼항사 동시에 임신해서 하선함
2015년경이고 한중일컨선이였음.
알고보니 애아빠는 3기사로 동일..
일단 강제하선 후 해결을 어떻게했냐하면
애아빠한테 누구랑 결혼해서 출산할거냐 선택시켰고
선택한사람하고 이듬해 결혼했음. 선택 못받은 여자는 애기 지웠다고함
태어난애는 초등학교 간다하겠네. 죽은애도 불쌍
여자 둘다 한해대이고 이후 한동안 여학생 실습 거의
막혔음. 특정회사는 채용 자체를 안함


2. 카캐리어 1기사랑 여자3항사 불륜..
성관계 맺다가
역시 임신했는데 1기사 유부남이었음
전처가 회사 사무실 뒤엎었다함
해상직이라 사무실 출근아닌데 해무팀 날벼락맞았누..

3. 3항사 임신했고 애아빠는 40대 진보대학생 유부남 선장..
선장은 하선후 3항사 출산도우며 동시에 이혼소송해서 여자3항사랑 새로운 가정 꾸려서 잘 산다고함. 이 두사람 목해대 출신이고 탱커선임.
지금 진짜 화목하게 잘 산다.
꿀이 흐른다는게 보임
남의 남편뺏고, 전처를 버린것들이 희안하게 죄책감도없이 잘삼


4.이건 범죄인데 선장이 여자3항사 상대로 성범죄 일으킨듯함.. 이때 미투다 뭐다 없었고 해상사건일어나면 쉬쉬할때인데
3항사 임신해서 내렸고 바로 애지움.
사직하고 정신병원 다니면서 거의 폐인됐다고 들음ㅠㅠ
선장은 대형선사로 가서 지금도 잘 승선하는중

5. 해양수산연수원 3급과정 여자항해사가 진짜 예뻣다고함..두번째 배에서 임신했고 사직함.
지금 공무원 준비중이고 애는 지웠다고함


6.2016년 컨선에서 회식후 방에 들어가던 여자3항사가 문닫고 씻으려하는데 타수가 슬쩍 따라들어와서 문잠금.
3항사 진짜 강렬히 저항했고 때어냄
회사 규정으로 처리할것예고함. 타수가 자기 행동을
보니 본능적으로 x됨 감지했는지 새벽에 실종. 바다에 뛰어내렸다고함
며칠뒤 여자3항사는 야간당직중 어선 충돌 뺑소니 일으켰고 야간당직 교대중사고라 입항후 2항사와 체포,압송.. 그 뒤는 모름
피해 어선은 사망실종만 10여명인 대형사고였음



7. 본선회식 마치고 정리하던중 수대출신 1항사 안보이는건 확인. 여자 삼항사에게 전화해서 알아보니 데크에서 바람쐰다고함.
시간이 지나도 안보여서 선장에 보고하고 혹시나해서 마스터키로 1항사 방문열고 들어감..
문 조심스럽게 살짝 열었는데 1항사 침대에 누워있고
그 위에 아까 전화받았던 여자3항사가 옷다벗은채로 엉덩이 흔들고있었다함..
담날 1항사가 3항사랑 관계한거 비밀로 해달라고했음. 둘이 나이차이 10살임 ㅋㅋ
3항사가 1항사 정말 잘따랐고 막 아조씨 아조씨하면서 좋아했다던데.. 암튼
나중에 1항사 클럽에서 원나잇후 임신된 또 다른사람하고 결혼함. 어매이징..

8.오늘 들어온소식인데 여자 2항사 본선임신..
애 아빠는 실기사. 소식 들어오는데로 업데이트예정

9. 뉴스에 나온건데 2항사가 여자3항사 상습 성추행함.
3항사 입항직후 신고, 사직했고 고소함.
2항사 실형선고받은것으로 확인. 아마 집유로 끝난듯


이거 진짜..인가요?
학교 게시판에..올라왔고
여자해대생이고 내년에..실습가는데 ㅠㅠ
임신당할까봐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