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선장 여전히 부식비 손대고 횡령 허다함.

증거 잡아서 배 시마이 할때
해경에 선내부식비 횡령으로
배 묶어버리고,

선장 형사고소 하려고
선원들 진술서 SOF 받아서
모으고 있음.

2. 케미컬 타는데도
월급이 적다. 복지는 전혀 없음

배는 진짜 좀 이름 있는 회사 벌크나 컨선 타는게
인간답게 사는 듯

3. 지독한 케미컬 디스차징 후에는
탱크 클리닝도 오래 걸림
당연 타수들 다 클링닝 투입
심지어 항해사 들도 다 투입하는 경우도 있음

4. 좃소기업은 선원들을 소모품 취급
선기장 빨때꼽아 빨아먹고 버림

5. 좃소 듣보잡 선사 특징
일잘하고 인격 괜찮은 선원들은 좋은 회사로 이직하고
남은 선원들은 부식비 횡령에 인간성 쓰레기만
남은 회사들 많음.

6. 육상 직원도 자주 이직하는 회사는 믿고 걸러라.
육상 애들이 눈치 더 빠름

7. 외국 선원들 부원들도 돈 받아 먹고
태우는지 배에서 선상 폭력 사건 자주
일어나는 회사도 무조건 믿고 걸러라
사고 치는 애들 하선 후 다른배로 계속 돌림
월급이 약하니 선원 못 구함
구하는 선원들은 타선사 사고친 꼴통들만 옴

8. 케미컬 특성상

회사에서 안전수칙 무시하고
탱크 클리닝 빨리 하라고 강요해서
폭발사고나 사망사고 위험 항상 존재함

중대재해 처벌법 시행 되어
사망사고 발생하면 무조건 구속 형사처벌 받음

결론 월급 좀 적어도
인간답게 살수 있는 선종을 승선하고,

안전하게 한 달 더 승선하면 버는 돈은 똑같다.

그리고 듣보잡 케미컬 선사는 무조건 걸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