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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없단걸 없다하지 시발 그럼 만들어내냐?


진짜 필요하면 내가 빌려서라도 가지


내가 이 일 3년하면서 배에서 컴퓨터 쓸 일은 한 번도 없었다




퇴근하면서 카톡보고 생각좀 하는데


2시간 뒤에 전화와서


사장이 카톡을 보냈는데 왜 답장 안하냐로 시작함


(참고로 아직 나의 사장은 아님ㅋ 계약서도 안 썻음)



그리고 없습니다 라는 문구가 예의없다고 함


내가 니 친구냐고 하더라ㅋㅋㅋㅋ


그리고 사장이 필요하니까 묻지 왜 필요하냐고 건방지게 말대답하냐더라


그 말듣고 바로 안간다 함ㅅㄱ


저런 새끼랑 같이 일 하다가 책상엎어버리고 추노할듯



어른들께 최대한 예의 차리고 문제 안 일으키려고 했고


매너지키려고 함


꼰대 사장이랑도 대면했을때는 큰 문제없이 원만했고


딱 저 카톡으로 틀어져버렸네ㅋ



지금 회사도 괜찮은데 모험심에 좆소도전해봤음


월급차이도 거의 안 나고 오히려 강도나 OT가 더 많음에도


가보려고 했는데 조기발견해서 폭탄을 피했다



중소기업들 중에서 다닐만한데도 많은데


종종 좆같은 회사가 있으니 조심하자


저런데는 씨넷에도 못 올리는 회사야


씨넷에 자주 올라오는 회사도 좆같은 회사야


내 기준으로 연 3회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