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대 교수님께서 어제 수업 중에 만약 본인이 지금 해양대에 다니고 있다면, 군대를 다녀온 후에 졸업하여 유럽 선사에 지원할 거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한국 선사는 대우가 워낙 좋지 않아 필리핀 선원들 중에도 B급 선원만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 나은 선사로 가기 위해 노력하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그런데, 군대를 다녀오고 나서 바로 3항사로 취직하는 게 나은 건지 아님 3년 동안 승선예비역 근무하고나서 경력이직을 할지 고민입니다.

군대는 카투사 희망하고 있습니다. 요건은 갖춰져 있습니다.

해외선사와 국내선사의 장 단점을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