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사 출신이고
취업 후 수습 3개월 끝나고 찐 월급 받았는데 너무 좋다.
통찍 400 나온다. (수당포함, 성과미포함)
첫월급이 2기사때 보다 살짝 낮은듯
1년간 좆고생한 보람이 있다. 과장 달면 연봉 1억도 넘는 듯

난 전혀 해운이랑 전혀관련없는 분야에 취직했고 사무직이다.
글구 무엇보다 일단 배랑 다르게 퇴근 후 삶이 있다는게 너무 좋고, 매주 모임에서 사람도 여자도 만나고 사는 게 행복해.. 정말 배탓을때는 꿈도 못꿀일임
글구 취준하면서 느낀거는
해양대가 해운, 조선 벗어나면 개 ㅈ 병신된다는
선배 말은 다 구라라는거..
오히려 면접때 임원들이 나 배탄거 좋게 봐주더라

그치만 무엇보더 서류 뚫기위한 스펙 쌓는게 중요하고 ㅋㅋ
대기업 서류 5개는 뚫은 것 같다.

취준하는 사람들 힘내고,, 우리 맘만먹으면 다 하니까 걱정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