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랑 면담하면서 나온 내용들이다. 아이피 보면 알겠지만 한해대다.


1. 육상에서 다치면 쉽게 치료받을 수 있는 병도 해상에서 다치면 치료하기 쉽지 않고 후유증이 심하게 남을 수 있다.


2. 운이 나빠 안좋은 상사나 배 환경을 맞닥뜨리게 되면 승선부터 하선까지 고통 그 자체다.


3. 배타서 한국이나 고향 못가는 상황에서 아는 지인 또는 핏줄이 입원했거나 돌아가셨다고 하면 죽을 때까지 배 타는 선택을 후회하게 된다.




++ 해운 회사 시장은 7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여전히 블루오션이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해석하기 나름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