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애비디진 띨빡한 삼항사 올라왔는데
남중국해에서 배도 안다니는데 선장한테 타수당직 세워달라고 했다가 캡틴이 아직도 안되겠나?? 라고 대답하니까 해무에 전화해서 선장이 안전운항에 신경안쓴다고 했다더라

이 또라이 새끼 데리고 타는 나는 선내 폭행인정해줘야한다
이제 3달 지났는데 혼자서 제대로 할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
요즘 목전나온 놈들은 단체로 대가리에 똥만차고 개념을 다 같이 말아먹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