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반 고추 잘 서는 메이저 탱커 1항사임

배 내리고 휴직하고 예전부터 해왔던 영상 편집 공부하면서 살고있음.

얼마전부터 운동부족인거같아서 헬스장에서 여트한테 pt받고있음

근데 어느날 여트가 나한테 드라이빙 시켜달라는거임. 집이 가까워서 걸어다녀서 몰랐는데 인스타에 벤츠 cle 산거 글 보고 자긴 벤츠 티보는게 로망이었다네?

배타면서 아는 여자라고는 1명도 없는 나는 이미 그때부터 손자까지 보는 상상함

그 후로 몇번 드리이브 하면서 맛있는거 먹고 놀았는데 사귀는건 아니고 손도 안잡이봄

이때까지 기름값 한번 5만원 받긴 했는데 그여자는 딱히 명품같은것도 없고 내가 돈이 많아서 이때까지 기름값 커피 밥 등등 내가 40만원은 쓴거같음.

근데 이번에는 같이 영화를 보자는데 이때까지 많이 얻어먹어서 자기가 밥이랑 기타 등등 산다고 함. 물론 차는 내꺼 끌고..

이거 도대체 뭐냐 내 차가 목적인거냐?
그냥 가볍게 툭툭 치는거는 했는데손잡거나 그런건 없음

얼굴 중상타에 가슴큼

이거 밥 얻어먹으면서 차 타려고 그러는거냐 아님 퐁퐁 설계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