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은 학비때문에 부담스럽다면은
재수학원 다녀라
유학간 선배들 있어서 유학쪼금 생각하다가 학비가 빡세서 포기했다

배타면서 모은돈 아껴서 뭐하려고하니??

수준딸리는 지방 집앞에서 공부하지 말고
서울에 독재학원은 널렸는데 그래두 비싸더라도 이왕공부할거
종로학원이나 대성학원에가서 상담이라도 받아봐라 돈만주면 고등학교때 무뇌로 놀기만한 애들도 정신만 차리면 사람대접 받는 학교 보내준다.
실제로 학원가치 다닌동생 고등학교 졸업하고 놈팽이로 놀다가 아버지한테 뚝베기 깨지고 학원에 끌려와서 지잡면하고 사람대접 받는 학교갔다ㅋㅋㅋㅋㅋㅋㅋ

난 노량진 대성학원다녔는데 캠컬 4년타고 내려서 머리 빠가되서 걱정했는데 1년 쫌넘게 머리 싸매고 빡공하니까 되더라ㅋㅋㅋ
통선고 입결이면 빡대가리 아닌건 증명됐으니 배타면서 지능퇴화 된것만 원상복구 시키면 된다ㅋㅋㅋㅋ 얼마 안걸리더라

힘들때마다 파릇파릇한 여학우들과 놀생각을 하며 고통을 감내하며 입시지옥을 견뎌냈다ㅋㅋㅋㅋㅋ 영도구 좆도에 있는 여자는 다니지 않는 곳은 생각도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