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폐쇄적인 업계에서 선배들 짱짱하다고 ??
짱짱하지 ㅅㅂ

자기들끼리 정치질에 뭐 조금 마음에 안들면 기수부터 물어보고 뒤에가서 호구조사하는 선배들 참 좋지
배타며서 심각하게 지저분한거 깨닫고 몇몇 친한사람들 빼고는 왠만하면 피해다닌다

요즘은 모르겠는데 라떼는 재수나 몇년 늦게 입학한 애들은 나이보고 대기업에서 초임으로 아예 뽑지도 않았었어 그런애들 성적 좋아도 좆소로 갔었다. 이게 말이 되는 거냐?
사관학교에서도 하지도 않는 적폐에 부조리 불합리 총집합 선물박스 같은 이상한 업계이다

난 특례마치고 수능을 다시 볼까 생각까지 해봤다

지금이라도 튀고 싶은 마음이 굴둑 같은데 ㅈㄱ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