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목전 욕하는 글 보이면서
한전은 4~5등급도 개나 소나 들어간다는데..
안타깝지만 기관한정으로 4등급 머저리들 꽤 많다고 들었습니다

뭐 원래 기름쟁이 새끼들은 병신들이니 일단 생략합시다
기름쟁이가 사람새끼인가요?? 물고기 아닌가요??
아니 실지로 점마들 일하는 곳 엔진 있는 곳 배 맨 밑바닥 수면 밑 물속 아인가요?
ㅎㅎ
학교 다닐 때도 기관병신새키들이 문제 많이 일으킵니다..
이번에 기관에 어느 선사 해기사분 따님이신 웬 친구는 남자 웬만하면 다 자보고 누가 어떻가 크기가 어떻다 단톡방에서 이야기하고 남자 폄하하고  떠벌리고 조리돌림등 별별 개걸레짓하다가 발각 됐구요 ㅠㅠ 뭐 여튼 원래 기관은 학기 중 문제 자주 일으켰네요

이제 해경 항해 펙트 들어갑니다
일단 제 동문 동아리 후배 포함해서 해경 항해 사오등급은 아직까지는 본 적 없습니다
근데 항해 뭐 누가 사등급이라는 찌라시만 들었지만 아직은 발견 한 적 없습니다
하지만 제일 낮은 후배 본게 3.6 이였습니다
과통합되고 한 번에 이백 삼십명 가량을 뽑으니
머리부터 꼬리까지 스펙트럼이 엄청 길어요

솔직히 툭 까놓고 말해서 여기 오는 이유 말하면
집안 개드럽게 그지새끼이거나 또는 개저능아새키거나
이 둘 중 하나라고 하죠??

집안개드럽게 ㅈㄴ 그지새끼 + 문과의 경우라서
아직까지 인서울 서성한중경외시건동홍 두고 온 친구들 몇 십명은 되어요
제가 제일 챙기는 육동 후배 같은 경우에는 이등급 초반으로 동국대까지 붙고 왔네요
솔직히 말해서 원서 쓸 때 진학사 평균점 정도라서
중간으로 들어온 줄 알았는데 까고보니
올해 입결 개 떡락해서 살짝 상위권으로 들어왔다고 놀랬다고 그러더라고요

들어보니
중앙대 공대 두고 온 형 계시고, 시립대 두고 온 친구, 건대 두고 온 친구, 동국대 두고 온 친구, 부산대 두고 온 형 뭐 성적 괜찮았던 사람들 지거국 부산대 경북대 전남대 이 라인 이상은 붙고 온 사람들
30명중 분반당 한 열명 조금 넘게 있다네요
(현재 저희 N이랑 앞전 선배님들은 전원이 그랬겠지만요..)
이번에 수석장학금 받고 들어온 항해 후배님은 서성한 라인 중 하나 붙고 왔답니다 머리는 저희 기수때랑  비슷하더라고요

근데 입결이 폭락이 폭락인지라
부산대? 경북대 ? 전대? 못 가서 왔다는 친구들도 꽤 보여서
자존심 상하고 초반에 살짝 그러긴 했네요
뭐 저희 기수 개잡과 글로벌 등신들 때도 비슷한 감정 느꼈지만요
여튼 머리부터 꼬리 스펙트럼 ㅈㄴ 길고
머리 라인으로 들어온 후배들은 지능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학과 등수 술자리 때 까보니 머리로 들어온 후배들이 학과석차 극상위권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요

동기 및 후배들이랑 이야기했어요
초반에는 나름 학창시절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선생님들한테 칭찬도 많이 받고 나름 인정받는 학생이였는데 여기 와서 반에서 나보다 훨씬 못했던 애들이랑 같은 취급 받으며 공부하려니 현타오고
저능아 목전 티오 반반 이딴 것은 왜 있고 노나 먹으니
내 옆에 있는 애들보다 더 모지란 애들이랑 결국 같은 배에서 일할 수 있으니 현타온다고요

근데 지금은 이야기합니다 우리 평생 배 탈거 아니라고
목전 새키들이랑 초반은 같은 취급 받을 수 있어도 길게 볼수록 나중에는 비교도 안 당하게 실력 쌓자고요

당장 저희 동문 및 동아리 70 초반 기수 선배님들이 종종 와서 밥이랑 술 사주시고 누구한테는 배박스도 보내주면서 조언해주십니다
(이 선배님들도 학창시절 해대 초엘리트시더라고요.. 초원탑티어 선사들 출신이십니다..)

학교 분위기 신경 쓰지 말고
나 때랑 지금 너희 때랑 노력하면 득 취할 수 있는 것 똑같다고
정신 바짝 차리고 열심히 공부하며 실력 쌓으라고요
노력이라는 전제 하에 자기 동기들 지금 배 내리고 괜찮은 육상직 가거나
부산대 동아대 로스쿨 가서 공부중인 사람들도 몇 몇 있다고요
영국에 해상관련 대학원 간 선배님 동기님들 말씀도 해주셨고요

그리고 지금 상위권인 니네들은 우리 때 기수였어도 학교 들어올 수 있었다고요 열심히 노력하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길게 갈수록 차별점이 두드러지게 지금부터 학교에서 지원하는 활동 닥치는대로 하고 열심히 살라 그러시더라고요

목전 새키들이 배 내리고 공기업, 7급공무원, 해사고 선생, 교수
또는 도선사, 도크마스터, 해상변호사 , 안전심판원,
이런 것 될 수 있을까요??

목전 간 학창시절 애 말 들어보니 해운업계 관련 스펙 쌓을 수 있는 인프라가 많이 부족하긴 하더라고요 별 실적들도 딱히 없고요 정보도 많이 부족하더라도요 이런 해운업계 관련해서 이러한 장학금 활동 있는지도 잘 모르더라도요 여튼 동문들로부터 제공되는 혜택도 거의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갑자기 하고픈 말이 있는데 이 친구 성적 사등급 극후반으로 들어가서 목전 항해에서는 나름 상위권이라 lng 실습 중입니다 당시 웃긴게 며칠 전에 공부했더니 학과 사등 났다고 하네요 ㅋㅋㅋ..그리고 토익점수 꼴랑 그 따구로 lng 간다는게 신기하더라고요.. 진짜 목전 티오 왜 굳이 나눠 주나요? 진짜 객관적 자격증, 스펙, 어학성적 등 비교해보니 목전 극상위권 태울 바에 한해대 중위권 동기들 태우는게 나을듯한데..티오 나누지 말고 객관적 실력순으로 전부 뽑으면 좋겠단 생각 자주 드네요..)

현재 해대 내 분위기 보면 중하위권 애들은 생각 없이 술 퍼먹고 맨날 띵가 띵가 게임하며 놀고 또는 뱃놈 자조하면서 살지만

극상위권 동기 후배 선배들이랑 교류하며 살펴보면 다 각자 목표 꿈 확신 가지고 있고,

연구실, 대내외활동, 학점, 토익, 토스, 토플 , 면장 , imo 총회 관련 대회,
해사법학회 관련 경연대회, 해사법인관련인턴활동 , 부산선박금융위원회등등

진짜 각기 다들 열심히 노력하고 스펙 쌓고 역량 길러가며
준비하고 있네요

선배님들이 열어주신 길들 및 가신 길들 바라보며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교가 평균적으로 병신 되어가는 건 부정할 수 없지만
확신 가지고 이곳에서 뽑을 수 있는 것 다 취해서 나아갈 각오로
열심히 임하고 있는 생각 있는 사람들도 아직은 많이 남아 있네요

저는 아직까지는 열심히 노력하면
다른 업계에 비해 경쟁도 덜하고 길이 충분히 열리는 이 곳이 너무 감사합니다
처음 들어왔을 때는 목소리 큰 우끼끼하는 짐승 선배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런 병신 선배들이 목소리가 커서 전부인줄 알았던거지
조용히 묵묵히 노력하시는 분들 꽤 많으시더라고요
알고 지내는 여자 선배님들도 조용히 계셔서 몰랐는데
학점 토익 거의 만점은 기본이고 다른 수많은 활동들도 하시면서 쌍기사 자격증 따고 졸업하셨더라고요
어찌 그걸 삼년안에 다 해냈는지 괴물 같더라고요

그리고
좋은 조언 해주시고
늘 정진하시며 챙겨주시고 이끌어주시는  좋은 교수님들 선배님들도 많으시고요
이런 분들 바라보고 업계로 나아가서 서로 좋은 동반자 되고자 합니다

저는 누가 뭐라고 욕하든 폄하하든 한해대 사랑합니다
한해대 화이팅..!

76기 전원 실습 조심히 잘 다녀오자
특히 76기  N 화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