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간 어떤 새끼가 계속 "타이완 남바완" 무현 반복, 근처에 있던 짱깨들 풀발기해서 개지랄함

   듣기 ㅈ같았던 한국 할배가 끼어들어 "거 조용히 좀 해라 ㄱㅅㄲ들아" 시전



2.  해군이 러시아 벌크한테 코스 바꾸라고 했는데 애미 디진 러시아 사망사 새끼가 영어 못알아 먹음

    한 번 더 반복했는데 러시아 새끼 역시 못알아들음, 역으로 러시아어로 해군에 질문ㅋㅋ, 해군 대답 못함ㅋㅋㅋㅋ

    옆에 지나가던 러시아 어선이 갑자기 끼어들더니 벌크 사망사 새끼한테 통역해줌ㅋㅋ

    러시아 사망사 마지막 대사 : "오께이 오께이 꼬리안 네이비, 마이 코스 075 나우" 



3. 어떤 배가 어망 감은 채로 끌고가는 바람에 어선이 추격해오면서

    "그물 내놔라 시발련아" 시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