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선 잘 티고 있다가
해기사 카페인지 어딘지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아마 2012~2013년 정도였을 것으로 추측함.

거기 송출 홍보하는 고 모 선장님이 계셨다.
남국이가 말하는 이모, 고모가 아니라 고씨 성을 가진 선장님임.
그분이 꾸준히 정보를 올려주셨는데,
일당, 주급, 월급이 국적선이랑 비교 안 되는 수준이라서 현타 왔음. 그래서 자소서  5일 동안 만들고, 구글에 보이는 회사마다 입사지원서랑 내 경력증명서 전부 보냈음.
50군데 넘게 보냈고, 답장 오는 회사는 바로 홈페이지 들어가서 다시 조건 살핌. 일단 답장 보내준 회사랑은 전부 화상인터뷰 진행했고, 그렇게 해서 송출 나감.
송출 나가는거 좆도 대단한거 아니니까, 특례 마쳤고, 뜻이 있다면 징징대지말고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