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없는 사람 없겠지만 배탈때 정신 멀쩡한놈들은
10명중 1~2명 정도 밖에 없었다
방에서 존나느린 Vsat으로 코인질해서 잃는새끼
알콜중독인 새끼
미래 꿈도 희망도없는 새끼
사람 바다에 던져버린다고 협박하는새끼
애인 마누라있는데 창녀들이랑 떡치는새끼
퐁퐁남
늙어서 월급만 축내는 기관장
술쳐먹고 지 당직때 알람울려도 퍼자는새끼
어릴때 도둑질하고 범법행동 자랑하는새끼
밥맛없다고 주자욕하다가 선장이랑 얼굴붉히는새끼

씨발 좋은기억은 하나도없네
특히 애인마누라있는데 그딴짓하는 새끼들은 조심해라 회사 그만둘때 연락돌리려다 참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