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대출신에 멀쩡하게 생긴 기관장이었는데 한 40중반정도 됬던걸로 기억함


의처증같은거 개심해서 신호잡히면 배에서 전화 존나함


밑에 직원들은 별로 안갈궜는데 마누라는 존나 갈궜음 바람피고 있는거 아니냐고 


그걸로 맨날싸우더만 결국에는 핸드폰 던져서 개박살 내더라.


그러면 기항지 입항해서 핸드폰 공기계 사서 또 전화하고 그지랄 반복ㅋㅋㅋ


나중에 이야기들어보니까 마누라 바람난건 사실이었음.


근데 웃긴게 지도 상륙하고 오입질 오지게 하고 다녔음


나중에는 현지 세컨도 만들었다더라.


저게 내모습 될꺼같아서 1기사 달고 그냥 때려쳤다


해무가 계속 타주면 안되냐고 씹지랄하길래 아가리 닥치라고 하고 중앙동 벗어나서


지금은 청송교도소에서 8급달고 죄수들이랑 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