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을 보면서 존경해 달라거나 밥을 사달라거나 그런 뜻이 아니고

진짜 선원인식이 개 바닥임.

처우는 말도 못함. 무슨 시발 일년 가까이 배를 태우냐?

그렇게 오래태울거면 휴가라도 제대로 주던가, 돈이라도 많이 주던가 돈 받는 거 보면 굳이?라는 말이 먼저나옴. 배를 탄다는 의미는 기존에 누릴 수 있는 여건을 제한받는 걸 감수한다는 건데, 감수함으로써 보상받는 것도 없음.

전에 유퀴즈 보니까 무슨 육상월급에 3배를 받아야 한다고 하더만 3배는 무슨 ㅋㅋㅋ

제일 코미디인 건 돈 존나 적게 주면서 무슨 사람없다고 징징대는 거 ㅋㅋㅋ
일한만큼 돈을 안주면 관두는 게 당연한 거 아님?
기업에서는 일못하는 사람보다 일잘하는 침팬지를 뽑는 것 처럼
노동 대비 더 많은 임금을 주는 회사로 가는 건 당연한 거지.

그렇다고 파업도 못해 ㅅㅂ ㅋㅋㅋㅋ 뭔 개같은 경우냐 진짜 ㅋㅋ



진짜 여기만큼 어지러운 업종은 처음봤다.


더군다나 지금 해대도 망하고 있음. 지금이 딱 과도기에서 망하는 길로 들어가는 것 같음. 요새 저학년들 꼬라지 보면 ㅅㅂ ㅋㅋㅋ

일본처럼 자국선원시장을 망치지 않겠다면서 말하지만 정작 지들은 신경도 안쓰고 배채우는 개 좆같은 버러지심보가 역겹다

선배라는 새끼들이 후배 등골 빨아먹는 업종? 단언컨대 여기말고는 없음.

오늘 좆같은 일이 있어서 인생이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생각하다가 해대 들어간 게 존나 후회돼서 글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