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대랑 배에서 만난사람들 생각해보면 집안이 여유로운 사람들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급식때는 잘사는 애들도 가끔있었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해대다닐때 부터 애들이랑 이야기하는게 패배주의에 찌들어서 지금 배타서 다시 보면 별거 아닌 선배들 보면서 자위질이나 하고 있었다.

해고나온 애들처럼 수능을 다시 치기는 애매하고 나는 특례마치면 대학원 가서 신분세탁이나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