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가 급하게 연락와서 소개받아 미팅도 없이 바로 올라감.
해무랑 통화하면서 컨디션 좋은 "신조 중고" 배라고 해서 갔더니 선령 11년임. 씨발련한테 전화해서 이거 어떻게 된거냐고 그러니까 그게 이회사에서 선령이 제일 낮은 인기있는 배란다ㅋㅋㅋㅋㅋㅋㅋㅋ 개씨발련새끼
기관실 내려갔더니 한국 간만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작업한다고 사람 봐도 본척만척 정신도 없음. 촉이 와서 기관 서류 살펴보니 컨디션이 좋기는 개뿔 니미 좆같아서 하선한다고 짐 안 풀고 대리점 연락하고, 해무 씹새끼한테 통보함. 지금 밥도 안 먹었음ㅋㅋㅋ 좆같은 해무새끼들한테는 배려따위 필요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