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팀도 한때는 선원이었다.
선원이었기에 누구보다도 선원의 심정을
잘 알고 이해해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존재다.

다른 일반회사 예를 들어 철강이나 자동차회사
인사팀은 철강 자동차쪽에서 직접 일해본 적 없어서
그 사람들 심정을 직접적으로 이해하기 힘들다.

그리고 해무팀도 다 나름 열심히 노력하는거 모르냐?
맨날 불평만 하지말고 너 자신이 해무팀 되면 너는 뭐
달라질거 같냐? 너가 해무팀되면 선원들 다 만족시키고
최적으로 배승시키고 로테도 맞추고 할 수 있을거같음?
자신있음?

환경이 그 사람을 만드는거다.
해무팀도 배승하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고
나름 최선을 다하는건데 환경이나 주변요건이
안 따라주니깐 어쩔수 없이 최적의 대안은 안되도
나름 차선은 하는거다.

무작정 욕만 할게 아니라 역지사지로 생각해보길 바란다.

人事万事이거늘 不測心은 跟塞耳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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