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ㅇ, ㅅㅍ 둘중 하나 재직중인사람임
승선경력있고 이직한사람들은 대체로 외항에비해 낫다고들 하는데
여기 초임 탈주율 50퍼 가까이 된다
거의 2명중 1명꼴로 채용되도 못버티고 자의하선한다고.
(근데 이거못버티면 갈회사 없다고 생각함)
아 물론 이직한사람은 탈주율이 현저히 적긴하지만.. 이직한사람도 탈주하는경우 종종 있음
초임들 무슨 선박계의 파라다이스인거마냥 만만히보고 들어오는데,
본인이 의지끈기없고 아는거없다고 판단되면 걍 처음부터 군지하는거 추천함
승선경력있고 이직한사람들은 대체로 외항에비해 낫다고들 하는데
여기 초임 탈주율 50퍼 가까이 된다
거의 2명중 1명꼴로 채용되도 못버티고 자의하선한다고.
(근데 이거못버티면 갈회사 없다고 생각함)
아 물론 이직한사람은 탈주율이 현저히 적긴하지만.. 이직한사람도 탈주하는경우 종종 있음
초임들 무슨 선박계의 파라다이스인거마냥 만만히보고 들어오는데,
본인이 의지끈기없고 아는거없다고 판단되면 걍 처음부터 군지하는거 추천함
ㅋㅋ ㅇㅈ 시멘 ㅈ같긴함
뭐가 ㅈ같음? - dc App
초임따리가 시멘 개ㅈ밥 파라다이스로 보고 대가리에 우동사리만 든채로 와서는 내항항해 서툴러, vhf 한국어로 하는데도 어버버해, 해도 위치 낼 줄 몰라, 어선 앞에 있는데 폰만 쳐보고있고, 하역작업 메커니즘 이해못해 이러면 모든 시간 선장 혹은 일항사랑 데이트 해야됨. 그러면 못버티고 하선하는거같음. 적응만하면 외항선에비해 쉽긴함.
물론 외항 타고 온 일할 줄 아는 애들 기준에선 시멘트 개 죱밥임. 나 이항사때 초임삼돌이 vts 입항보고 할줄 몰라서 깨지고 폰하다 걸리고 위치 틀리게 내고 마일수 못재서 개털리다가 못버티고 나감. 보통 이런애들이 초임 못버티고 나갔음.
300도안되는 월급받고 이렇게살바에 차라리 외항가서 돈이라도 많이버는게 낫단사람도 많음
그 지랄하다가 후회하는 ㅂㅅ들 좀 보긴 했지 괜히 돈 많이 주는게 아니거든 내 기억엔 편하던데 중마동 달리기도 수월하고~~
진짜 파라다이스로 생각하는애들이 대다수임 ㅋㅋ 외항에 '비해' 버틸만 한건데
외항에서 이직한 친구들 보면 월급은 적어도 외출도 되고 해서 만족하던데 아닌가?
메인엔진, 발전기도 다 외주고 서류도 외항에 비하면 엄청 적어서 일은 편하다던데 왜지 초임으로 오기 전에 외항에서 실습하고 오지 않나 보통
오바홀같은 큰작업이나 외주주지 그 외에 작업은 다 함
초임은 그래도 이직한 애들은 대체로 만족하지 않음?
자의하선 하고 이직한 애들 아니면
월급이 300이 안찍히는데 만족한다고 한들 한계가 있음
바쁜스케쥴에 또라이시니어 만나서 잠못자고 일하는게 태반인 와중에 300 언저리 급여 찍히는거보면 현타와서 자의하선함ㅋㅋ
근데 아무리 바쁘다 해도 외항에 못 비비는건 팩트 아닌가 ㅋㅋ
배가 다 그렇지 내항 시멘트보다 더 편한 배가 있나
시멘 기관장들 또라이들 만없음 편하다던데? - dc App
스페어 없어도 레고처럼 다 뜯고 시작하는 미친놈 보긴했다
씨멘 또라이들 많다고 들었음
본인도 ㅅㅍ ㅆㅇ중 하나 이돌인데.... 미안한데 군인으로서 생각하면 여기파라다이스맞다 ㅋ난여기서 군인생활한거 내인생에서 가장잘한선택중 하나로 남을거같다
기관부 ㄱㅊ나요 외항보다
벌크선이랑 시멘트 다 타본 입장에서 돈 대비 업무량 생각하면 벌크가 나음. 난 둘 중 다시 타라하면 벌크탐. 시멘트 외출해봐야 타지에서 쥬니어들끼리 몇시간 놀다오는게 전부임. 시멘트 정박 24시간인데 정박당직 설거 다서고 나가는거라 얼마 못놈
세멘배는 접안당직 없는데요 접안하면 24시간 롤 때림
주간에야 서겠지 but 밤에도 당직 선다고? ㅋㅋㅋㅋㅋ 안 타본 티내네
안타본 티? ㅋㅋㅋㅋ 밤에야 나도 게임했지. 낮에도 게임 갈긴다고? 틀딱선장들이 그렇게 하게 두긴해줌?? ㅋㅋㅋㅋㅋㅋ 밤에 나가는거도 잠 안자고 당직시간도 몰래 걍 선기장 잘때 도망치는거잖아. 그러고 선기장이 니어딧노? 전화오면 택시타고 급하게 돌아가는거 내가 안해본줄아나 ㅋㅋㅋ
접안당직 없는게 아니라 타수들이 하역작업 다해주니까 주니어들이 노는거지 공식적으로 당직없는건 아니지.
만만히봐도된다 ㅂㅅ들만가는곳 - dc App
이새끼 목전 나옴
일단 특례 마친애들이 1기사 진급까지 고려하는거 보면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