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경제가 위기인 지금, 과거처럼 외화벌이를 통해 국가를 살려야한다.

외화벌이 직업 중 하나인 해기사가 바로 이 경제난을 살릴 직업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무너진 해대입결, 그 원인이라 할 수 있는 처참한 선원대우, 그리고 선원은 사회 하층민들이 하는 일이라 생각하는 세간의 슬픈 인식..


그럼에도 나라를 살리기 위해 국가는 해기사 처우개선과 복지증진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

지금이야 말로 추진해야 할 적절한 시기이다.


과거처럼 총원 군사교육을 다시 실시하여 정신력과 체력을 강화하며 예비 해기사로서 해기사의 명예를 드높이고

해기사의 임금을 육상에 세 네 배로 증대하며 선원복지를 대폭 향상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많고 질좋은 인력의 유입과 바다를 떠났던 사나이들이 귀환을 기대하여 국가의 외화 수익을 적극 증대시킬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