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승선할 생각에 밤 잠 이루지 못하고

떨리는 이 마음 어떻게 해야합니까?

가슴이 웅장합니다.

애국심으로 그 바닷길을 개척해나가신 애국상선사관선배님들

존경합니다.

저는 언제쯤이면 당신들처럼 애국심으로 무장해서

제 삶을 바다에 매골할 수 있을까요?

참 생각이 많은 새벽입니다...